경산미래정책연구소&이권우밴드, 전통시장 살리기

경산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생각한다!

2018-11-03 오후 3:25:14

 

자인전통시장 살리기 나선 이권우 경산미래정책연구소장과 경산미래&이권우밴드 회원들



이권우 경산미래정책연구소경산미래&이권우밴드(회장 박준영)’ 회원들이 3일 자인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행사는 밴드회원 2,000명 돌파 자축연을 겸하여 오일장이 서는 자인시장에서 열었는데, 회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인시장을 순회하며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자인시장 상인회 백유열 회장은 재래시장이 어려운데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했고, 시장상인들도 회원들의 격려인사에 마음을 나누어 주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행사를 주관한 경산미래&이권우밴드 박준영 회장은 “7월에 밴드를 개설했는데 벌써 회원수가 2,000명을 돌파했다회원수 1만 명을 돌파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며 회원 수 2,000명 돌파 축하인사를 했다.

 

경산미래정책연구소 이권우 소장은 경산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전통시장 살리기 켐페인에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사랑하는 고향 경산의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Photo News]

경산미래&이권우밴드회원 2,000명 돌파 기념 시루떡 커팅

 

백유열 자인시장 상인회장 격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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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 상인 (2018-11-03 오후 8:10:35)   X
    이 사람들은 자인전통시장에 상인회가 두 개 있는 줄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한 쪽 상인회 회장만 불러놓고 다른 상인회 회장은 무시하는 이 행태야 말로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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