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6 오전 9:24:41
▲ 서정우 소방서장은 올해 셋째 자녀를 출산한 다자녀 직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산소방서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다둥이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정우 소방서장은 5일 11시 나눔실에서 올해 셋째 자녀를 출산한 소방공무원 4명(소방장 이기찬, 이창희, 김영훈, 소방교 김종훈)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기저귀, 아기크림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서정우 서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다둥이 가족은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며, “현장활동과 야간근무로 힘든 여건에서도 가정에서 육아에 전념하는 직원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가정과 직장이 양립하는 친화직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