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1 오전 10:43:43
▲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는 20일 인터불고 경산CC에서 기관단체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회장 이용희)는 20일 저녁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대연회장에서 ‘경산시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김광석 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 회장,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이임사 및 취임사, 축사 등이 이어졌으며 식후 한마음 대회를 통해 회원 간 친목을 쌓았다.
지난 3년간 지회장을 역임한 김상영 지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이념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 노력해 주신 임원진 및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제는 물러나지만, 든든한 신임회장이 우리 자유총연맹을 더욱 더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신임 이용희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경산시지회를 훌륭히 이끌어주신 김상영 지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앞으로 전진 해 나갈 것이고 자유총연맹 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 만큼 회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지난 1989년 4월 지부 설립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 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는 그동안 경로위안잔치, 무료급식봉사 등 소외되고 그늘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방범순찰활동, 법질서 확립 캠페인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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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