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4 오후 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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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량면경영인협의회 신임 회장에 월성테크 김은달 대표가 취임했다. 지난 23일 로터스101에서 취임식이 있었다.
압량면 경영인협의회(회장 김은달)는 23일 오후 6시 갑제동 소재 로터스101에서 신임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근 압량면장, 박미옥·이경원 시의원, 회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은달 신임 회장(월성테크 대표)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회장님과 압경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임 김은달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압경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석경재 전 회장은 “그동안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압경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무사히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압경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