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5 오후 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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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면체육회는 2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신임 회장단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신임 회장단들.
남산면 체육회는 24일 남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체육회 회원, 시·도의원, 민간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최동준 전임 회장에 이어 최상기 신임 회장이 취임해 앞으로 2년간 남산면 체육회를 이끌게 됐다.
최상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남산면 체육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일해 온 체육회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남산면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는 체육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