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신임 의용소방대원 31명 임명

지역 의소대 17개대 507명...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2019-01-26 오전 9:25:50

▲ 서정우 경산소방서장이 신임 의용소방대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소방서는 24일 오전 소방서 강당에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31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의용소방대란 지역의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일선 소방관서의 업무를 보조하는 자원봉사조직으로 화재 등 재난현장에 출동해 잔화정리를 비롯한 실질적 소방활동은 물론, 화재경계근무 지원, 화재예방순찰 및 캠페동,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7개대 507명이 활동하며 지역 내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서정우 경산소방서장은 새 소방가족이 된 신규 의용소방대원의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소방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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