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새마을금고, 대평동 지점 이전 개관

경산시 경안로 69길 19번지에 새롭게 문 열어

2019-01-28 오전 10:12:40





북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태)는 대평동 지점을 경안로 6919번지로 이전하고 지난 25일 개관식을 가졌다.

 

김종태 이사장은 개관식에서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마을 금고가 한국 토종의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라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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