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정헌 회장 취임

“어려운 여건 속 지역사회 관심·지원 필요”

2019-02-13 오후 1:34:28

경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전임 김용태 회장(좌)과 신임 이정헌 회장




경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신임 회장에 진량읍 소재 황제지역아동센터 이정헌 센터장이 취임했다.

 

이정헌 신임 회장은 13일 오전 11시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지고 활동(임기 2)을 시작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아동의 보호·교육, 문화체험 제공 및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지난 2008년 설립된 경산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관내 22개 지역아동센터에 49명의 교사 및 직원들이 600여명의 아동들을 보살피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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