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이통장연합, 권복수 회장 연임

부회장에 전종길·김곤희, 감사에 김점희·박석희 씨

2019-02-15 오후 2:18:59

▲ 압량면 출신인 권복수 회장이 경산시이통장연합회장에 유임됐다.



경산시이통장연합회의 신임 회장에 권복수 현 회장(65, 압량면)이 유임됐다.

 

연합회는 15일 오전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에 권복수 현 회장을 추대했다.

 

, 부회장에는 전종길 중앙동협의회장과 김곤희 용성면협의회장, 감사에는 김점희 서부2동협의회장과 박석희 자인면협의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압량면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권 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압량면 내리 이장과 압량면이장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합회장을 맡아 무난하게 단체를 이끌어왔다.

 

권복수 회장은 수락 인사를 통해 부족한 저에게 다시 중책을 맡겨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을 다해 지역 이·통장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고 무거운 짐을 들어줄 수 있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산시 이통장연합회는 관내 15개 읍··동 회원 480여명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으며 친절·질서·청결운동, 이통장 역량강화대회 및 해외연수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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