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오후 1:16:35

▲ 경산시건축사회와 경산시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가 지역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김성돈 건축사회장과 김성환 센터장, 좌로부터)
경산시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센터장 김성환)와 경산시건축사회(회장 김성돈)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 단체는 27일 오전 11시 농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장애인편의증진대회에서 협약 체결식을 가지고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정보를 교류하고 시설과 장비는 물론, 인적·물적자원의 협력을 통해 연계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김성환 지회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편의시설 설치가 활성화되면 모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쉽게 뿌리를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와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가 주관한 장애인편의증진대회에는 이장식 부시장, 시의원, 지역 장애인단체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즐겼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