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 오후 4:14:25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는 지역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11일 오후 2시 경산역·하양역 일원에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전국 일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경산역 관계자 등 130여명이 시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및 자율설치 환경 조성을 담은 전단지를 배부하고 사용법을 설명했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초기 화재 감지 및 진화에 아주 큰 역할을 한다.”며,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소방서는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을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대형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등 생활 접점 매체와 SNS를 통해 다각적인 홍보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