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오전 10:56:09
경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이정헌)가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목을 받은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소속 22개 센터장과 생활복지교사들은 20일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퍼포먼스를 하며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응원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아동의 보호·교육, 문화체험 제공 및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지난 2008년 설립된 경산시 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관내 22개 지역아동센터에 49명의 교사 및 직원들이 600여명의 아동들을 보살피고 있다.
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시설 내 방명록, 손 소독제, 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하며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