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오후 3:11:09
남부동은 서상동 소재 남천강변 산책로에 ‘남천의 생태’를 소재로 하는 100m 길이의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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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상동 소재 남천강변 산책로에 벽화거리가 조성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곳 벽화거리는 하천 경관 개선과 함께 남천강변을 찾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남천에 실제 서식하는 수달과 오리 등 동식물을 모티프로 생태 하천을 벽화 속에 그려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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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천강변 벽화거리
박광택 남부동장은 “서상동 벽화 거리가 아름다운 남천을 오가는 지역주민들이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고 남천의 생태도 계속 잘 보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