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인기축제 1위 ‘신라문화제’

경북 관광실태 빅데이터로 본 인기축제, 관광지 순위

2020-05-26 오후 5:04:55

월정교 일원에서 펼쳐진 2019년 제47회 신라문화제 불꽃놀이 장면

 



경상북도 관광실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방문 관광객이 가장 많은 축제는 신라문화제이고, 관광지는 대릉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데이터에 근거한 경상북도 관광실태 빅데이터 분석사업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분석결과에 나타난 2019년 경북 인기 관광?축제지 랭킹순위를 보면, 축제 방문 관광객 Top 10은 신라문화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경주벚꽃축제 등의 순으로 나타났고, 방문객이 많은 관광지로는 대릉원, 죽도시장, 경주월드 순이고, 국적별 외국인 방문자는 중국, 일본, 미국 순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김장호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경상북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관광패턴 변화에 신속히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관광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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