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오전 9:58:34

▲ 이철우 도지사가 26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이철우 도지사가 26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포항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 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는 시급한 사안인 점, 특히 통합신공항과 영일만횡단구간 고속도로(영일만 대교)는 코로나19 이후 무너진 국가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뉴딜사업’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총리가 중심이 되어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정총리는 “조만간 대구경북을 방문해 지역의 현안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