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9 오전 11:20:12

▲ 경산경찰서는 개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에 경찰관을 배치하고 학생들의 등하교를 돕고 있다.
경산경찰서는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은 18일 관내 초등학교 18개교 어린이보호구역에 경찰관을 배치해 학생들의 등·하교를 돕고, 속도위반과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등 사고요인 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서고 있다.
이태호 교통관리계장은 “아직도 스쿨존에서의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어린이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운전자들이 주·정차금지 등 법규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