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5 오후 4:32:57
도는 11월 24일부터 공공부문 방역관리 강화 방안과 대국민 코로나19 방역 동참을 위해 직원 1/3범위 내에서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모임?행사?회식에서 발생함에 따라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더 강력하게 준수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공공부문에‘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복무관리 지침’적용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직원들의 구내식당 이용에 있어서도 점심시간을 3개조로 나누어 시차 운영함으로써 직원 간 밀집도를 낮추고, 배식시 거리두기도 철저히 시행토록 지침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