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4 오후 2:50:17

▲ 지역 비영리단체인 경산마더센터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운동>을 시작했다.
경산마더센터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운동’을 시작했다.
센터는 23일(화) 사동 부영6차아파트에서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한 후 필요로 하는 상인들이게 전달했다. 부영6차를 시작으로 시 전역에 본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더센터 관계자는 “폐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은 넘쳐나는 플라스틱으로부터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자원순환 사회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2018년 1월 문을 연 경산마더센터는 비영리단체로학부모 강좌, 작은도서관, 원데이 수업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