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이기재 씨, 경북협의회 공로상 수상

마을 구석구석 평생교육지도자로서의 역할 인정받아

2021-04-23 오전 9:04:20

▲ 22일 포항에서 열린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워크숍에 참여한 경산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들




경산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소속 이기재 씨(63)가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이기재 씨는 평소 지역 간 정보교류를 통한 효과적인 평생학습 추진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 회원들의 열정 가득한 노력의 대가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마을 구석구석 평생학습의 손길이 닿도록 지역 평생교육을 위해 힘써 달라.”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첫 구성된 경산시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찾아가는 배움터’, ‘찾아가는 이동학습관’, ‘경산시 남매학교 운영등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평생학습 리더 양성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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