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3 오후 1:13:44

▲ 서부2동 새마을지도자들이 대구도시철도2호선 정평역 입구에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서부2동협의회(회장 허준열)는 지난 1~2일 도시철도2호선 정평역 일원에서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경산지역 내 코로나19 감염환자 발생에 대한 지역사회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허준열 협의회장은 “이번 방역활동으로 공공시설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