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7 오후 1:49:02

▲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영남대역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소외이웃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복영)는 14일 대구도시철도2호선 영남대역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협의체는 코로나19 방역마스크와 홍보전단지를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보건복지서비스를 홍보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최복영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심리적으로 힘든 가구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주위의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힘든 상황에 처한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주 북부동장은 “코로나19로 더욱 경제활동이 위축돼 소외된 이웃들이 많아지고 있는 시기이다.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북부동을 만들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