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8 오전 9:20:20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공론장 ‘나비효과’에 함께할 시민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이다.
‘나비효과’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 ‘2021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시민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산재한 다양한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2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오는 8월 10·17·24일 3일간의 일정으로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센터는 현장에서 촉진자 역할을 수행할 공론장 워킹그룹을 사전 선발해 지난 7월 총 3회에 걸친 퍼실리테이팅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프로그램 준비를 마쳤다.
서금희 소장은 “이번 시민공론장 나비효과는 기존의 수요처 중심의 자원봉사를 벗어나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주민주도 방식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자원봉사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은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공론장에 많은 시민을 모시기 어렵지만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 시민공론장 「나비효과」 는 오는 8월 10·17·24일 3일간의 일정으로 지역 내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2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경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