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0 오후 2:44:58

▲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10~14일까지 사동 말매못공원에서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열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최상숙)는 10일부터 14일까지 사동 말매못공원에서 ‘알뜰 도서교환시장’을 운영한다.
새마을문고는 도서의 재활용 촉진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를 위해 신권도서 300권을 포함한 약 700권의 도서를 마련했다.
시민들은 10~1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도서교환시장을 방문하면 다 읽은 책을 신권도서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새마을문고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도서교환시장 주위를 수시로 소독하고 출입객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및 방명록 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상숙 문고회장은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도서의 재활용과 독서 생활화를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