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14개소 선정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 도내 14개 대학 선정

2022-02-28 오후 4:42:25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공모에 지역 14개 대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존 대학일자리센터 6개 대학과 신규로 8개 대학이 새롭게 선정, 거점형 5개 대학과 지역형 9개 대학으로 비수도권 내에서는 가장 많은 센터를 운영하게 됐으며, 올해 40억 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기존 대학일자리센터의 기능을 확대?개편하여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재학생 중심에서 2년 이내 졸업생 및 지역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해 일자리 발굴·매칭 기능을 강화하고 진로탐색 및 설계과정에 필요한 전문상담을 추가 하는 등 지역에서 종합적인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기존 대학일자리센터의 기능을 확대?개편하여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플러스센터의 주요 기능은 청년특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청년 진로탐색 및 전문상담 지원, 취업 컨설팅 및 일자리 매칭 서비스 제공,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 지역 청년고용거버넌스 기반 고용 지원 서비스 제공 등이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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