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2 오전 8:15:47

▲ 남산면은 관내 승강장 33개소에 대한 정비를 마쳤다.
남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헌수)에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내 시내버스 승강장(33곳) 시설에 대한 정비에 나섰다.
센터는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인력을 투입해 승강장 주변 잡초와 쓰레기를 수거하고 의자에 쌓인 오물과 퇴적물을 깨끗하게 씻어냈다. 승강장 유리 벽면의 불법 광고물도 제거했다.
깨끗해진 버스 승강장을 지켜본 마을 주민들은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쾌적한 환경으로 편하게 의자에 앉아 쉬어갈 수 있겠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헌수 남산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피로감이 더해진 지친 일상에서 승강장이라도 산뜻하고 기분 좋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승강장 주변 환경정비와 유지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