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 확대

영남대, 경북권역재활병원에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 계획

2022-04-20 오전 11:05:12

경상북도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추진에 발맞춰 경북형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올해 총 65억원을 투입해 지역 적소에 생활밀착형 정원 12개소를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의성 생활체육시설의 소읍지역 실외정원 모습

 



실내정원 3개소에는 김천 시립박물관, 의성 국민체육센터, 울진 에코리움치유센터

소읍지역 실외정원 5개소에는 경주 물천리 유휴지, 안동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영양 녹색힐링광장, 영덕 공공주차장, 예천 목재문화체험장

생활권역 실외정원 4개소에는 포항 시청 앞 광장, 경산 영남대학교, 경산 경북권역재활병원,칠곡 왜관역 광장이 신청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비는 개소당 실내정원은 규모에 따라 5~10억원, 소읍지역 및 생활권역 실외정원은 5억원이다.

 

사업 추진절차는 해당 시군에서 대상지 조사 후 도로 후보지를 추천하면, 도에서 후보지를 검토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해 산림청에 신청하게 된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관련 전문위원들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사업대상지를 결정한다.

 

경북도는 지금까지 총 25억원을 투입해 총 3개소의 생활밀착형 정원을 조성해 지역민들에 제공했으며, 매년 사업량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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