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 오전 9:38:23
- 도민 복지향상 및 공무원 역량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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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련원 조감도
경북도가 영덕군 병곡면 거무역리 5-92번지에 부지면적 3만9104㎡, 연면적 1만3184㎡ 규모의 수련원을 조성한다.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설계공모를 실시했고, 신한건축사사무소의 작품 ‘소생(蘇生)’이 당선됐다. 당선작 소생(蘇生)은 ‘자연의 회복 : 소생(蘇生)_다시 살아나다’라는 주제로 바닷가의 멋진 전경과 모래사장, 송림 그리고 바닷바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자연의 가치를 회복해 자연생태계와 인간이 소생하는 수련원을 그려냈다.
경북도는 건축계획 구체화를 통해 내년 6월까지 설계를 마무리 하고, 8월부터 건축 공사를 추진해 2026년 상반기에 준공할 방침이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