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3 오후 3:45:10
.jpg)
▲ 경산시로부터 반찬을 지원받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행복도우미
경산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 관리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10월부터 관내 경로당 351개소에 밑반찬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사)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가 수행한다. 경산시지회는 권역별 반찬 업체 2개소와 연계해 12월까지 경로당에 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이용 인원 5인 이상 경로당으로 이용 인원수별 차등 지원하며 4종류의 반찬을 경로당별 총 3회에 걸쳐 제공한다. 포장된 반찬은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통해 각 경로당으로 배송된다.
조현일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반찬 지원으로 활기를 되찾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에 필요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