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7 오후 4:32:40

▲ 7일 민아트홀에서 경산시 가족센터 이용자와 직원들이 모여 '2022 어울림 축제' 행사를 열었다.
경산시 가족센터(센터장 정유희)는 7일 민아트홀에서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등 센터 이용자 60여명과 함께 ‘2022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
2022년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서 센터는 한국어 교육, 가족 및 취업, 문화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에게 한국어 정규과정 수료증과 성적우수상, 개근상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또, 참여자들의 소감 발표, 축하공연, 어울림 나눔 장터 등 풍성한 프로그램들을 즐기며 올 한 해를 마무리했다.
정유희 센터장은 “수강생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경산시 다양한 가족을 위한 교육, 상담, 체험 프로그램을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