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1 오후 2:46:21
- 지방시대 개막, 4차산업혁명 시대 준비, 통합신공항 조기 건설
- 업무 일원화·협업화 통한 행정 효율성 제고
- 신규행정수요 추진 위한 조직 정비
.jpg)
경상북도는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 철학인 경북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구체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통한 지방시대 주도 ▷디지털 전환 대비 첨단과학산업의 유치와 육성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기 건설과 지역 유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민간주도형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며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주요내용을 보면, 지방시대정책국과 메타버스과학국, 경제산업국, 통합신공항추진본부를 신설하고 기존의 일자리경제실과 과학산업국, 아이여성행복국을 폐지하고 기능은 신설 조직으로 이관한다.
신설 ▲지방시대정책국에는 지방시대정책과 인구정책과, 청년희망과, 교육협력과, 외국인공동체과를 두어 광역행정, 균형정책, 지방분권, 인구정책, 청년정책, 청년 일자리 및 청년문화복지, 교육정책, 대학, 외국인 정책 및 다문화가정 등의 사무를 담당한다.
▲메타버스과학국은 메타버스혁신과, 과학기술과, 4차산업기반과, 빅데이터과, 정보통신과를 두고 디지털·메타버스 정책, 과학기술정책, 미래성장산업 및 ICT 융합산업 육성, 데이터 및 통계분석, 정보정책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경제산업국은 경제정책과, 기업지원과, 사회적경제민생과, 소재부품산업과, 바이오생명산업과, 교통정책과, 외교통상과를 두고 폐지되는 일자리경제실과 과학산업국 사무의 일부를 맡는다.
▲통합신공항추진본부는 공항정책과와 공항신도시조성과를 두고 공항 정책, 신공항 이전보상지원, 항공산업, 공항신도시 조성, 이전 주변 지원사업 및 공항교통 정책을 담당한다.
직속기관으로 119산불특수대응단이 신설되며 119산불대응팀, 119산불항공대, 운영지원팀으로 구성·운영된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경북도 본청은 3실 8국 1대변인, 4관, 3담당관, 56과, 3단, 2실에서 2실, 9국, 2본부, 1대변인, 3관, 3담당관, 60과, 2단 2실로 바뀐다.
황명석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8기 경북의 도정 철학인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구현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A mild favorable effect of soy protein with isoflavones on body composition a 6 month double blind randomized placebo controlled trial among Chinese postmenopausal women <a href=http://viagr.art>generic names for viagra</a> Now I am almost 20 weeks pregnant with twin boys
In addition, nephrotoxicity of nephrotoxic drugs such as cisplatin may be enhanced if Diurin is not given in lower doses and with positive fluid balance when used to achieve forced diuresis during cisplatin treatment <a href=http://acialis.pics>buy cialis online from india</a> Warfarin Sodium Powder Raw APIS Anticoagulant blood thinner Dr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