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2 오전 10:17:36
- 도민은 더 편리하게, 공무원은 행정전문가로 정책 발굴 매진!
- 농민수당 신청 등 AI 기반 업무혁신 추진

경상북도는 1일부터 경북형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인「모이소 경상북도」의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모이소 경상북도」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주체인 도민들이 본인 행정정보를 주도적으로 활용해 신속?간편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축하게 됐다.
구축된 서비스 주요내용은 △공공마이데이터 플랫폼(공무원)·앱(대민) 개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경북도민증 발급 △비대면 보조금 신청·지급 △대국민 시범 관광 서비스 △공공플랫폼 연계 활용이다.
경북도는 금년부터 「모이소 경상북도」 앱을 통해 농어민 수당 신청, 도청 신도시에 시행 중인 아픈 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문경시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방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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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돈 집어 넣은 거 몇 햘 효과를 보일까나?총 투입은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