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7 오전 8:20:32
▲ 지난 4일 용성면 외촌리 소재 다목적 강당에서 지역 단체장,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창조마을사업 준공식이 열렸다.
용성면 외촌리에 주민들을 위한 공원이 조성됐다.
경산시는 창조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외촌리 1227-1번지 일원에 다목적 광장 조성, 외촌천 도랑 정비, 정류장 개선 등 사업을 시행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준공식을 미뤄오다 지난 4일 현장에서 주민, 단체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준공식과 축하음악회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용성면 외촌리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으로 더 살기 좋은 마을, 더 찾아오고 싶은 마을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 우리 경산을 시민들의 일상은 더 만족스럽고, 다른 지역에서 더욱 찾아오고 싶은 명품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