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8 오전 8:55:42
▲ 박기형 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관계자들이 (주)건화공장을 방문해 화재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경산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 간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방문지도에 나섰다.
소방서는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수립하고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고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방문지도를 통해 화재위험요인을 제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방문지도를 통해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훼손 여부 확인 ▲자위소방대 확인 및 초기대응·안전관리 체계 지도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그 일환으로 박기형 소방서장은 지난달 30~31일, 9월 6일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산공장, ㈜건화공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박기형 소방서장은 “명절 연휴 동안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위험요인 및 소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자체 순찰활동 강화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