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4 오전 1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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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밀양시 교동 주민자취위원들과 함께 백자산 치유의 숲을 체험했다.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화승)는 23일 자매지역인 밀양시 교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밀양시 공무원들을 초청해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날 남부동 주민자치위원들은 밀양시 교동 위원들과 백자산 일원에 조성된 경산 치유의 숲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달우 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증가하고 있는 산림치유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용 수요에 발맞춰 아름다운 백자산에 우수한 산림자원을 잘 활용하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하 남부동장은 “산림치유의 효과를 널리 알리고, 경산 치유의 숲에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을 소개해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한편, 경산시 남부동과 밀양시 교동은 지난 2020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농촌일손돕기, 양 지역 방문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남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환영행사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