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1 오전 11:13:43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 ‘꿈나무·수호천사·아띠 아동·청소년 자원봉사단’(단장 김향숙) 40여 명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통영 RCE세자트라숲에서 ‘탄소제로 자원봉사 여름 캠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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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이번 캠프를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적인 실천을 목표로 마련했고, 단원들은 숲 체험, 친환경 건축물, 해양정화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했고, 잔반 및 일회용품 제로, 텀블러 사용 등의 탄소제로 목표를 실천하는 등 의미 있는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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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에는 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종일)의 도움으로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를 방문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환경문제 그리고 천연가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 김상우 소장은 “이번 캠프를 계기로 단순히 미디어와 이야기로만 듣던 탄소중립을 몸소 실천해본 단원들이 친구 학생들에게도 적극 전파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환경 감수성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