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1 오후 3:49:21
- 청결한 여름 나기 환경정비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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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북부동위원회(위원장 이재경)은 1일, 대정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에 참가한 15여명의 회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대정동 고속철도 다리 밑 일대의 묵은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 수거에 구슬땀을 쏟았다.
이재경 바르게살기운동 북부동위원장은 “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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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계화 북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청결한 환경을 위해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더 철저히 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