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1 오전 9: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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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초기 정비.점검 및 안전교육 현장 모습
경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작업용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예초기 정비·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예초기 점검 및 무상수리는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관내 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점검하기 위해 정비인력 1개 반(공무원 1명, 수리요원 3명)을 운영해 구성 고장이 잦은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예초기에 들어가는 소모성 부품 대금(1만원)을 무상으로 지원해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안전교육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예초기 정비·점검 및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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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