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2 오전 10:54:29
▲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리지에 동참한 양시창 경산경찰서장
양시창 경산경찰서장이 최근 사회 문제로 확산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청소년 도박 근절 프로젝트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3월부터 불법 사이버 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게임이라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하고 불법 도박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채영 대경대 총장의 지목으로 마지막 챌린지 주자로 참여한 양 서장은 “청소년 도박은 단순한 모바일 게임이 아닌 중독성이 매우 강한 범죄로, 재범 가능성과 학교폭력 등 2차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심각한 문제인 만큼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이번 챌린지 동참과 함께 그동안 추진해 왔던 청소년 도박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청소년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