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30 오전 11: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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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인면 체육회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시민체육대회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성식을 가졌다.
자인면 체육회(회장 김동수)는 27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9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경산시민체육대회’ 자인면 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강영근 경산시체육회장, 자인면 선수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했다.
김동수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면민이 함께 호흡하고 단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제29회 시민의 날 기념 시민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민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2일(토) 경산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관내 15개 읍·면·동 선수들이 참가해 육상, 단축마라톤, 족구, 씨름, 협동줄넘기, 협동달리기, 배드민턴, 윷놀이, 큰공굴리기 등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지역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릴레이, 팔씨름 등 비채점 경기도 펼쳐진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