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에서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대회’ 열려

한국자총 경북지부 회원 1,800여명 모여 안보 의지 다져

2024-09-30 오후 5:41:30

▲ 30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자유수호 지도자 경상북도 한마음대회에서 회원들이 안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2024 자유수호 지도자 경상북도 한마음대회30일 오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렸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회장 이우경)가 주관하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강석호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회장을 비롯한 도내 22개 시·군 지회 회원 1,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 안보 강의, 기념식, 결의문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자유 수호와 도정 발전,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회원들에게 국민포장(1), 대통령 표창(2), 국무총리 표창(3), 행전안전부 표창(8), 도지사 표창(24), 도의회 의장 표창(5), 도교육감 표창(5), 국회의원 표창(5), 자유총연맹 및 도회장 표창(13)을 수여했다.

경산시지회 유공자으로는 김경순 시지회 여성부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감용원 시지회 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최준구 시위원장협의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그 외에도 시지회 회원 5명이 국회의원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우경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확고한 안보 지킴이로서 역할을 해왔으며, 계속해서 도민의 안보 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강석호 총재는 북한의 위협과 확산하는 중동정세의 불안 등으로 대한민국의 안보가 많은 위험 요소에 노출되어 있어,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앞장서서 올바른 안보 의식 확립 조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는 52,00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민 안보 의식 고취는 물론,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공동체 행복지킴이 활동, 재난·재해 피해복구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Photo News]

 

▲ 한마음대회 개회식 

 

▲ 경북도지부 회기를 흔들고 있는 이우경 회장 
 
▲ 안보 유공회원 표창 
 
▲ 이우경 회장과 표창 수상자들 
 
▲ 강석호 총재와 표창 수상자들
 
▲ 강석호 총재 축사 
 
▲ 조현일 경산시장 환영사 
 
▲ 천마아트센터 그랜도홀을 가득 메운 회원들
 
▲ 단체장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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