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읍 양지리 ‘행복 마을’로 탈바꿈한다!

새마을지도자 경산시협의회, 행복경북마을공동체 사업 추진

2024-11-08 오전 8:56:25

▲ 7일 하양읍 양지리에서 '2024 행복경북마을공동체 사업' 현판식이 열렸다. 




새마을지도자 경산시협의회(회장 허준열)7일 하양읍 양지리 마을회관에서 ‘2024년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운동 사업현판식을 가졌다.

 

행복경북 마을공동체운동은 새마을지도자 경상북도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 주민 주도의 마을단위 특화사업으로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4개 마을이 선정됐다. 경산은 하양읍 양지리 마을이 선정돼 보조사업비 4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시협의회는 행복경산 양지마을 꾸미기를 주제로 양지리 소재 명곡지 주변에 나무를 식재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마을 가꾸기 활동에 한창이다. 

 

허준열 협의회장은 사업 선정과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들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 탄소중립 실천과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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