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시민의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산소방서, 제6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개최

2024-11-11 오후 3:34:58

▲ 제6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민간인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경산소방서(서장 박기형)는 제6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8일 조촐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현일 시장, 의용소방대, 행정자문단, 소방안전협의회, 소방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소방활동 유공자로 권기현 소방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소방공무원 20명과 민간인 8명이 각종 표창을 수상했다.

 

박기형 서장은 6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각종 재난 현장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는 동료 소방공무원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방의 날은 정부에서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1963년부터 매해 111일 개최해오다 1991년부터는 ‘119’를 상징하는 119일을 소방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 소방의 날 기념식 참석자 단체 촬영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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