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7 오전 9:17:52
.jpg)
▲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여성회가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국가유공자 가정에 지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여성회(회장 이경숙)는 26일 국가유공자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이경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김장김치 200포기를 담가 6.25 참전유공자와 고엽제전우회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이경숙 회장은 “유공자 여러분의 희생 덕분에 우리가 오늘날 평화를 누릴 수 있다. 회원 모두의 마음을 담아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89년 4월 지부 설립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는 현재 회원 33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광복절 태극기 달기를 비롯해 법질서 확립 캠페인, 방범순찰활동, 소외이웃 후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