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9 오후 5: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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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우수기관 현판
경산시가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관 심사에서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기관 인증’은 자녀 출산, 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인증을 주는 제도다.
경산시는 2016년 첫 인증 획득 후 연장(2019년~2021년)과 재인증(2021년~2024년)을 거쳐 이번 재인증으로 2027년 11월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시는 건강검진비 지원, 임신·출산 직원을 배려하는 정책, 직장어린이집 운영 등 직원 복지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형성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재인증을 획득했다.
조현일 시장은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가정 양립 환경을 만들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