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오전 10:02:40

▲ 지난 23일 경산시가족센터에서 지역 다문화가족들이 설 명절 음식인 떡국을 만들고 있다.
경산시가족센터(센터장 정유희)는 23일 지역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설명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떡국 만들기,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한국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유희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가족센터는 가족 행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