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오전 9:50:00

▲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산시협의회와 하양봉사회가 2024년 활동 평가에서 동상과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산시협의회(회장 홍세화)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열린 ‘경북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24년도 우수활동 시·군협의회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또, 경산시협의회 산하 하양봉사회(회장 윤중호)는 ‘2024년도 우수활동 단위봉사회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4년 한 해 동안 인도주의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온 각 시·군협의회와 단위봉사회, 봉사원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협의회와 하양봉사회는 지역 독거노인,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홍세화 협의회장은 “회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