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오전 9: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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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의 2025년도 첫 정기회의가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단원 20여명이 참석해 청년정책 제안사업과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정기회의와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청년정책 제안사업 가운데 각 분과별 최종 선정된 사업들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는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최종 정책안을 마련한 후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권도혁 청년정책참여단장은 “그동안 청년정책참여단은 단원들과 소통하며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에 노력해 왔다.”라며, “청년들의 현실적인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4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은 관내 19~39세 청년 22명으로 구성됐으며, 2024년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별 개별회의, 정기회의, 선진 청년정책 벤치마킹 등을 통해 경산시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