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 신안군 회원들, 경산 교류 방문

경산시협의회와 교류일정 소화하며 우정 쌓아

2025-03-25 오후 3:49:35

▲ 바르게살기운동 신안군협의회와 경산시협의회가 24일 영호남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경산시청을 방문했다.




경산시의 자매도시인 전남 신안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귀복) 회원들이 경산을 교류 방문했다.

 

신안군협의회 회원 40여명이 24일 경산을 방문해 경산시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경산시청과 시의회를 방문하고 동의한방촌을 체험하며 우정을 나누었다.

 

손영우 경산시협의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경산과 신안의 우호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고,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와 신안군은 지난 1998년 자매결연을 하고 스포츠와 특산품 판매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바르게살기회, 문화원 등 민간차원의 교류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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