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오후 3: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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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촌면 덕촌2리
와촌면 덕촌2리 소재 예다인아파트에 주민 쉼터인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경산시는 11일 오전 덕촌2리 예다인아파트 경로당에서 조현일 시장, 도·시의원, 지역 관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한 덕촌2리 경로당은 아파트 내에 연면적 116㎡ 규모로 조성됐으며 앞으로 덕촌2리 어르신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진수 경로당 회장은 “조현일 시장을 비롯해 경로당 개소를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경로당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