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와촌면민 체육대회’ 성료

주민 800여명 ‘경산 아웃렛 유치’ 기념하며 친목 쌓아

2025-04-21 오후 5:20:02

▲ 제25회 와촌면민 체육대회에서 주민들이 윷놀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5회 와촌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9일 와촌면민운동장에서 열렸다.

 

경산 프리미엄 아웃렛유치를 기념해 와촌면 체육회(회장 하재흥)가 주관한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주민 800여명이 참여해 기념식과 체육경기, 축하공연 등을 즐기며 친목을 쌓았다.

 

특히, 기념식 행사에는 조현일 시장, 조지연 국회의원, 강수명·박순득 시의원 등 지역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하재흥 와촌면 체육회장은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유치를 기념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체육대회가 면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유치로 와촌이 관광 문화의 중심 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를 기념하는 체육대회를 통해 지친 일상의 무게를 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마음속에 가득 담아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을별로 팀을 이뤄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상암2리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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